반응형 청소년관람불가47 [리뷰] 헬 슬레이어 -제목에서 느낀 기대감 그대로- 헬 슬레이어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글이다. 다른 세상 더즌 헬에 끌려온 사람들이 더즌 헬에서 살아남고 군주들을 죽이고 자신들이 생존하는 그런 글이다. 그렇게 군주들을 죽이다가 주인공만 다시 과거로 회귀해서 다시 한번 군주들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그런 글이다. 그냥 가볍게 말하면 환생좌, 전장의 화신과 같은 유형의 글이다. 더 닮은 건 전장의 화신이다. 지금 말한 것만 해도 2개가 있고, 표절 비슷한 작도 하나 더 있고, 대충 생각나는 같은 유형의 글만 4개가 있다. 소설 많이 읽은 사람들이라면 어지간하면 봤을 만한 그런 글이다. 정말 한 달에 5개 정도는 이런 비슷한 유형의 글을 본 것 같다. 주인공은 먼치킨에 캐릭터성이 무뚝뚝, 냉정, 내 여자에게는 따뜻하겠지(..)유형의 그런 주인공과, 주변의.. 2016. 6. 29. [리뷰] 될놈될 -차라리 착각계를 더 오래 썼으면..-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하고 있는 글이다. 내용은 대륙 통일을 한 왕이 대륙 통일을 할 때 마다 회귀를 하게 된다. 왕이 되기 직전의 왕자 시절로. 그래서 회귀를 두 번 겪게 되고 될놈될 이야기의 시작 시점은 3번째 회귀를 한 시점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왕이 되면 다시 통일 전쟁을 하게 될 지도 모르고 왕이 되면 귀찮은 일들이 많으니까 피하려고 했는데 결국 다시 왕이 된다. 그 과정들을 보면 될놈될은 착각계 소설이다. 인물들의 현실성 보다는 흔히 나오는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평면적인 인물들이였지만 너무 진지하고 현실적이면 그것도 재미가 없으니 착각계 소설 답게 그냥 가볍게 웃으면서 보려고 했다. 그렇다고 착각계도 그리 잘 쓰는 것은 아니었다. 이제 착각계도 잘 안보이니 특이하게 볼만한? 그 정도. 소설을 보.. 2016. 6. 23. [리뷰] 이세계로 통하는 엘리베이터 -자주 보이는 유형의 글-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하고 있는 글이다. 제목이 나름 신선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제목만 그렇다. 제목 그대로 엘리베이터를 통해서 갑자기 이 세계로 끌려가고 능력자가 되고, 이세계 용병들처럼 게임 시스템의 주인들에게 명령을 받고 용병 활동하는 그런 소설이다. 그렇다고 필력이나 소재도 그리 뛰어난 것은 아니어서 초반 20~30화 쯤 보고 사람사이의 관계나 대화가 정말 별로여서 중도하차 했었는데, 이번에 노블 순위권에 확 오르기에 뭐 특별한 것 있나 했는데 역시 별 거 없다. 그나마 초반보다는 나아졌다는 게 다행이다. 그렇다고 해도 비슷한 소재나 이런 류의 소설들이 한 달에 5~6개씩은 나오는 거라 그리 흥미가 생기지는 않았다. 차원들을 돌아다니는 일들을 하면 뭔가 새로운 소재들을 들고 나오지 왜 매번 기존의 판.. 2016. 6. 22. [추천 글] 웹소설 추천 소설 목록! 추천 소설 목록!추천 글이라도 사람마다 보고 느끼는 게 천차만별이니 그냥 기준을 그 소설만의 특별한 장점이 있는 걸로 기준을 잡았습니다. 아직 연재분 못 따라 잡은 것도 있어서 언제든지 수정 가능. 그리고 업데이트 함! 클릭시 리뷰 글로 이동 전문가형 소설비따비(전문 무역) 닥터 최태수(의사 소설 최고!) 게임마켓 1983(게임 제작) 지니 스카우터(축구 감독) 인생, 다시 한 번(연기) 그레이트 써전(의료 소설 최태수와 투 탑!) 대체역사 소설따뜻한 바다의 제국(조선) 전직 폭군의 결자해지(고려) 같은꿈을 꾸다 in 삼국지(삼국지) 중반부부터 힘이 많이 떨어지는 글이지만 안 넣기에는 뭔가 아쉬운.스펙테이터(Spectator) 메모라이즈(Memorize) 나는 귀족이다(갑질!) 환생좌 후반부부터 포텐이 .. 2016. 6. 9. [리뷰] 정치는 생활이다. -정치 소설로는 최고- 정치는 생활이다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하고 있는 글이다. 부제에도 보이다시피 정치에 대한 묘사가 꽤나 리얼하고 상세해서 정치는 생활이다 보다 우리나라 정치에 대해서 더 뛰어나게 묘사하는 글은 잘 상상이 안 될 정도로 잘 쓴 글이다. 묘사를 잘해서 집권여당에 대해서 부정적인 나도 묘하게 설득되고 있었다. 물론, 소설은 소설일 뿐이다. 아무튼, 작가가 현직 정치관계자라고 생각할 만큼 잘 쓴 글이다. 일종의 비따비나 닥터 최태수 같은 전문가 소설이라고 봐도 될 만큼 수준자체는 높다. 주인공은 지방 소도시의 시의원을 하고 있는 한량의 주인공이다. 정치를 하게 된 계기도 육상 금메달 리스트의 아버지가 하던 시의원 자리를 아버지가 사고로 죽자, 한량처럼 지내던 주인공이 어떨 결에 시의원을 정치세습 하게 된 주인공이.. 2016. 6. 1. 나의 세계를 지키기 위하여 완결 리뷰 후기 나의 세계를 지키기 위하여(위해서)는 노블에서 완결난 글이다. 레인타임 작가는 내가 조아라 노블에서 가장 퇴폐적이고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작가로 기억하고 있다. 작가가 11년도에 연재를 시작했고 아직도 활동하긴 하는데 나는 학원쟁패랑 나의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 밖에 안 봤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나에겐 노블에서 가장 독특한 작가를 뽑으라고 하면 이 작가를 뽑을 것이다. 그만큼의 개성이 소설 곳곳에 많다. 다만 그 개성이 성적 취향과 연관이 돼서 어둠의(?) 물들지 않은 순수한 취향을 가진 사람한테는 이 작가와 많이 안 맞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나도 본지는 오래 돼서 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군주의 후계자를 뽑는 게임을 시작하는데 흑과백이 둘이서 싸우는 것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1:1의 전개는 질린다는 .. 2016. 5. 5. (조아라,리뷰) 던전에서 성자가 하는 일-설정이??- 던전에서 성자가 하는 일은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하고 있는 글이다. 처음 5화까지만을 봤을 때는 작가 도랏맨ㅋㅋㅋㅋㅋㅋㅋ 소리가 절로 나오는 설정들을 가지고 있어서 뒤편이 상당히 궁금하게 하는 소설이었다. 게다가 제목에 성자(聖者)가 아니라 성자(性者)다. 므흣! 그래서 어떤 의미로는 유니크한 소설이 될 줄 알았다. 요즘에는 이런 작가가 약을 빤 것 같은 혹은 아스트랄한 소설은 거의 없기 때문. 그래서 나름 기대를 안고 다음 편들을 보는 데 초반의 아스트랄한 설정들에서 오는 부분들을 제외하면 의외로 정상적인 스토리를 전개해 나간다. 프롤로그 이후에 평범한(?)전개들을 보면 약빤 프롤로그를 쓴 건 작가의 좋은 판단으로 보인다. 뒤의 내용들도 특별할 것 없는 내용들이고 프롤로그는 아무래도 뒤의 내용을 궁금하게.. 2016. 4. 26. [조아라,리뷰] 트라이엄프(지상편) -리메이크의 안 좋은 점- 트라이엄프는 노블에서 연재하고 있는 글이다. 트라이엄프 처음 봤을 때는 SF에 캐릭터들도 나름대로 입체감이 있어서 신의아바타 이후로 꽤 볼만한 SF물이 될 줄 알았다. SF라고 해서 막 전문지식 나오는 그런 글은 아니고 라이트 SF라고 해야 하나? SF임에도 나름대로 가볍게 볼 수 있는 글이었다. 다들 내 생각과 비슷했는지 순위도 투데이 노블에서 10위권 내에 들던 글이었다. 그런데 잘 보고 있다가 90화쯤에 작가가 갑자기 리메이크 선언을 했다. 그리고 전부 삭제하고 하루에 3편씩 올리면서 빠르게 원래 편수를 따라 잡았다. 그런데 그게 안 좋은 수였던 것 같다. 리메이크를 했다고 해서 그래도 잘 보던 글이라 초반부터 다시 보는데 10화를 넘게 봐도 달라진 내용이 안보였다. 그래서 중도에 안 보게 되었다... 2016. 4. 19. [리뷰] 내 마음대로 -제목 값 하는- 내 마음대로는 노블에서 연재하는 글이다. 몇 주 전부터 갑자기 투데이 베스트에 떠서 아직도 상위권에서 위치한 글이다. 이게 노블에서 5위 안에 들 만한 글인지는 의문이 조금 든다. 전혀 모르던 글이 베스트에 떠서 궁금한 신규 유입독자랑 연참으로 유지하는 순위인 것 같은데 점차 제자리 찾아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 마음대로는 위상세계라는 다른 세계가 있고 이 세계에 가끔 사람들이 무작위로 끌려가고 거기서 위상력이라는 에너지로 능력자로 각성하고 위상세계의 몬스터들을 잡아서 위상석을 채취해서 산업동력으로 쓰는 흔한 레이드물이다. 소재야 다들 요새 돌려쓰는 거고 소재가 비슷해도 글 쓰는 거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게 장르소설이다 보니 소재는 요새 그러려니 한다. 근데 전개 방식이 흠... 내 마음대로는 작가.. 2016. 4. 18. (조아라,노블) 내 현실은 H게임(완결) -뜻 밖의 추리물- 조아라 노블에서 볼만한 것 없나 찾아보다 보게 되었다. 제목만 보고 노블에 흔히 널려 있는 뽕빨물 인줄 알았으나 그건 아니었다. 물론 므흣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기는 한다. 소설 전개의 비율은 스토리 : 므흣이 6:4정도. 사람들은 제목이 안티라고 하는데 기대 없이 보다가 그것도 정반대에 가까운 추리물이라 반전 매력 때문에 더 재밌다고 느끼지 않나 생각한다. 내용은 거의 미연시에 가까운 내용. 주인공이 게임 속으로 들어왔지만 게임 속 인물들은 거의 현실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 소설의 설정. 만약, 제한 시간 내에 여성 캐릭터들을 공략을 하지 못하면 현실에서도 죽게 된다. 여성들을 공략해서 게임 클리어가 목적인데 여성들을 공략하다보면 히든 미션도 있는데 히든 미션들도 해결하다 보면 그 내용들이 스릴러에 가.. 2016. 4. 14.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