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편당 결제 소설/문피아378 [리뷰] 1대1의 신 -제목과 달리 묵직하게- 1대1의 신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이번 주 목요일 날 유료화를 진행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봐두는 것도 괜찮다. 1대1의 신은 철권 같은 대전 게임의 게임소설이다. 주로 철권의 캐릭터들과 배경을 가져온 것 같다. 철권 소설이기는 한데, 철권으로 유명한 무릎이라는 유저와 주요 캐틱터의 이름과 지나가면서 봤던 기술 정도만을 알면 딱히, 이해하는데 큰 무리는 없다. 다만, 일반 게임소설과 다른 점이 철권에서의 계급이 현실과 연동이 돼서 4계급만 되도 현실의 인간도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다. 내용과 제목만 보면 가벼울 것 같은 글이지만, 주인공이 초반부에 막막한 현실에 대해 걱정을 하기도 해서 오히려, 전개가 느리다 무겁다. 라는 말이 나오는 편이다. 뭐, 나올만한 말이기는 한데, 이 정도의 무거움.. 2017. 1. 25. [리뷰] 재능에 눈을 뜨다 -정적인 느낌의 연예계 소설- 재능에 눈을 뜨다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얼마 전에 유료화를 진행한 소설이다. 소설의 내용은 연극, 연기를 하는 배우 주인공의 이야기다. 주인공은 극단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땜빵 역할을 해서 주변의 권유와 자신의 연극에 대한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주인공의 나이도 10대가 아니고, 연극과 배우가 재능이 있다고 해도 성공하기 어려운 만큼, 주인공도 이 길이 맞는 지 많은 고민을 한다. 주인공의 고민과 연극에 대한 작가가 많은 사전조사 혹은 연극에서 일했던 경험이 묻어 있어서 글이 진중한 쪽, 정적인 느낌으로 글이 진행이 된다. 덕분에 아무런 사전조사 없이 쓰고, 겉핥기로 쓰는 연예계 소설보다는 좋은 편이다. 근데, 이런 정적인 느낌에다가 몽환적인 느낌까지 더하는 배우 희망을 찾다를 보고 있어서.. 2017. 1. 24. [리뷰] 이레귤러의 무한 강화 -소재 고갈이 빠를 것 같은- 이레귤러의 무한 강화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1월 26일에 유료화를 진행 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사람들은 미리 봐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이레귤러의 무한 강화는 현대 레이드물이다. 근데, 그 현대 레이드물에서 자신만이 아이템들을 강화를 한다는 설정의 글이다. ..... 게임 소설에서는 그나마 특정 능력을 통해 압도적인 강화 수치를 한다는 게 그나마 납득이 갔었는데, 현대 레이드물에서 게임 소설처럼 그러는 것은 좀 너무 나간 것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그런 설정이라도 이걸 진중하고, 짜임새 있게 짰으면 모르는데, 빠르게 강해지고, 세계관을 설명하기 보다는 주인공의 강화에 치중 된 느낌이라 그 특정 능력으로 자기 혼자 10강 이상하는 게임 소설과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뭐, .. 2017. 1. 24. [리뷰] 특허받은 무당왕 (완결) -오랜만에 보는 무속인 이야기- 특허받은 무당왕은 문피아에서 편당결제로 연재하고 있는 글이다. 작가는 관상왕의 1번룸이라는 꽤 독특한 소설을 썼던 가프라는 필명을 쓰는 작가! 관상왕의 1번룸은 소재는 꽤 독특했는데, 이 작가의 특유의 분위기와 내용이 많이 유쾌한 이야기는 아니라서 중도에 그만 본 기억이 있다. 다만, 소재가 유니크! 해서 제목이나 내용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이번에도 꽤 독특한 소재를 들고 왔다. 주인공은 박수무당이었지만 신을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제대로 점을 못 보고, 내용도 많이 틀려서 사이비라는 소리를 듣던 무당이다. 그래서 인생도 실패로 가득하고 아내에게 배신도 당하게 되자, 자살을 했는데, 저승에서야 자신이 그토록 모셨어야할 신을 만나게 되었다. 그 신이 전생신이다. 전생신은 과거, 현재, 미래를 담당하고 있.. 2017. 1. 20. [리뷰] 블랙 라벨 -의류 관련 소재의 소설- 블랙 라벨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내일 유료화를 진행한다고 하니, 보고 싶은 사람들은 지금 유료화 되기 전에 보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블랙 라벨(Black Label)이란 원래는 단순한 의미였으나 일부 의류회사에서 블랙 라벨을 붙이고 고급소재를 쓰면서 명품화를 시키자 블랙 라벨은 명품이라는 의미가 생기게 되었다. 주인공은 그런 블랙 라벨을 달 수 있는 그런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한다. 꽤 독특한 소재의 글이다. 전문직 소설들이 등장하면서 의류는 아직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소재 자체는 꽤 신선하다. 그 대신에 전개 자체는 회귀랑 그와 더불어 신기한 능력을 가진 아이템들도 얻게 된다. 전작 마술의 신과 비슷한 시작이다. 독자들이 긴 설명을 안 좋아하다 보니 간편한 설명을 위한 요즘 .. 2017. 1. 17. [리뷰] 돌아온 쩔컨 트리오 -이야기 중심의 소설- 돌아온 쩔컨 트리오는 문피아에서 편당 결제로 연재 중인 소설이다. 근데 어차피 100화가 넘어가서 조아라에서도 연재를 하고 있고, 카카오 페이지에도 올라와 있다. 이 소설이 가끔 문피아 추천하기 게시판에 올라와서 이름만 생각해두고 있다가 이번에 한번 봤다. 소설의 내용은 20대에 와우 같은 레이드 중심의 게임에서 엄청난 컨트롤로 유명했던 3인방 유저가 있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게임을 접게 되고 생업을 가진 아저씨들이 됐고, 이번에 다시 게임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일종의 게임 판타지라고 봐도 무방하다. 근데 요새는 게임 소설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가상현실게임에 대한 배경에 대해 잘 설명을 안하는 편이었는데, 돌아온 쩔컨 트리오는 나름 배경을 그나마 현실적으로 만들려고 노력을 했다. 그게 과학적이라는.. 2017. 1. 9. [리뷰] 정령사는 회귀로 꿀빤다. -보통의 정령사 소설- 정령사는 회귀로 꿀빤다.는 문피아에서 유료로 전환한 소설이다. 요즘에는 제목만 보고는 판단하기가 무척 어려워서 괜찮은 소설인지는 읽어 봐야 한다. 아쉽게도 이 소설은 보고 난 뒤에 든 생각이 "추천할 만한 글이다." 그런 생각까지는 안 들었다. 요즘 대세에 따라 회귀 요소를 넣고, 미래에 겪었던 불행을 바꾸기 위해 판타지 세계에서 이리저리 모험을 다니고, 그 모험에 정령사 주인공이 한다는 점? 딱히, 신선하다고 느낄 만한 요소는 없었다. 할아버지였던 인물이 회귀했는데, 그렇다고 할아버지의 연륜이 들어나는 특징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하긴, 이 요소를 넣으면 특징이 되지만, 안 넣었다고 뭐라 하기에는 서울 지하철을 돌아다니다 보면 왜 "할아버지가 회귀를 했는데 연륜이 없고, 개념이 없어요 빼애액" 이런 소리.. 2017. 1. 7. [리뷰] 거신사냥꾼 -온후 작가의 신작- 거신사냥꾼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이 소설이 처음 연재 됐을 때,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있었던 글이다. 바로 약먹은 인삼 작가의 Spectator랑 동일한 설정 아니냐는.. Spectator가 친구에 따라 회귀한다는 설정으로 그때 당시에는 회귀 소설이 그리 유행하던 때도 아니었는데, 친구 따라 회귀를 하고 그것도 방관자(Spectator)로써 활동한다는 지금 봐도 나름 참신한 설정이다. 그랬던 덕분에 Spectator가 연재하던 당시에 문피아는 이 소설로 대동단결 이었다. 그래서 2006년도에 가입한 온후 작가가 절대 모를 수 없다. 게다가 유령 회원도 아니었고, 충분히 알만큼 활동도 했다. 거신 사냥꾼도 친구 따라 회귀를 하게 된다. 게다가 소재 자체만이 아니라 처음 회귀 장면의 구도도 상당히.. 2017. 1. 5. [리뷰] 전장의 화신 (완결) -벌려 놓은 것 치고는 영..- 전장의 화신의 소개글이나 소재를 보면 환생좌가 문뜩 떠올랐다. 둘 다 과거로 회귀해서 치열한 마계에서의 인류생존이 목표. 뭐 비슷한 소재야 나올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다만 둘의 내용, 소재 전개가 비슷하다보니 비교하는 식의 글이 될 것 같다. 환생좌나 전장의 화신이나 성격이나 글의 최종목표는 같다. 다만 창의성과 전개 방식에서는 조금 차이가 크다. 환생좌의 소재들을 보면 작가가 많이 생각했다는 것이 많이 보인다. 창의성있다고나 할까? 전장의 화신도 나름대로 괜찮긴 한데 소재들 같은 것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지울 수가 없다. 전개 방식에서도 차이가 조금 있는 것이 환생좌는 치밀하게 준비하는 전개와 우연성은 많이 없는 편인데 전장의 화신은 랜덤성이 강하다. 랜덤성이 강한 글들.. 2017. 1. 5. [리뷰] 쥐뿔도 없는 회귀 -노력형 주인공- 쥐뿔도 없는 회귀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아직은 무료 연재 중이다. 작가는 목마 작가인데, 디자이어, 신컨의 재림 작가다. 목마 작가 논란은 구글에 목마 작가를 치면 나무 위키에 정리가 되어 있으니 궁금하면 한번 보길 바란다. 논란에 대해 알고는 있어도, 그냥 실언인가 그런 생각도 있었는데 이번에 검색하고 다시 캡쳐까지 보니 더 심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앞으로는 그냥 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캡쳐 내용을 보면 소설이 마이너해서 그렇지 이슈만 되면 일베와 엮여서 충분히 매장될 만한 수준인 것 같다. 더 볼 생각은 안 들었지만 본 것까지, 그리고 소설 내적인 이야기만 하면 쥐뿔도 없는 회귀는 제목에서 보다시피 주인공이 회귀를 하는 소설이다. 세계관이 전차원에서 사람들이 갑자기 소환이 되는 세.. 2017. 1. 2.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3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