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내가 영화다 -영화에 대한 현장 지식-
내가 영화다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49화 정도가 연재가 되어서 아마, 조만간 유료화를 진행하지 않을까 싶다. 제목에서 보듯이 연예계물이다. 다만, 시나리오 작가에서 시작해서, 영화 제작이 주된 내용이고, 걸그룹도 하나 키우는 등, 내용물이 꽤 다양한 편이다. 영화 만들기를 내용으로 하더라도 간략하게 넘어가는 소설들이 많은 편인데, 이 소설은 작가가 어느 정도의 현장 경험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문득 들 정도로 자세히 다룬 편이었다. 다만, 모든 소설에서 나오면 흥미가 무척 떨어진다는 뇌의 10퍼만 사용한다는 괴담이 사용되었다. 물론, 댓글에 달려 있던데로, 주인공의 1인칭 시점이라 잘못된 지식이라도 널린 퍼진 괴담에 속하니까 주인공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딱히, 설정 오류로 볼 수..
2017. 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