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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스토어7

[리뷰] 슈퍼(super) (완결) -좀비 묵시록 작가의 신작- 슈퍼는 네이버 n스토어에서 연재를 하고 있는 소설이다. 이제까지는 로맨스를 제외한 장르 소설들은 조아라, 문피아에서 연재를 하고 네이버, 카카오 페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이라서 문피아나 조아라만 알고 있으면 대부분의 소설들을 볼 수 있었다. 근데 카카오 페이지가 생기면서 카카오 페이지 독점작들이 생겨서 따로 카테고리를 만들었고, 이번에는 네이버 독점도 몇 몇 생겨서 만들게 되었다. 근데 네이버 카테고리 쓸 일이 얼마나 있을지.. 암튼,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슈퍼는 일단, 네이버 n스토어 독점 소설이다. 슈퍼를 쓴 작가가 좀비 묵시룩을 썼던 작가로 박스 오피스라는 필명을 쓰고 있는데, 전작 좀비묵시룩은 등장인물도 너무 많고, 시점변화도 많아서 심해서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슈퍼는 그런 전작의 단점.. 2018. 4. 21.
[리뷰] 너, 내가 스타로 띄워줄게! (완결) -사장의 뛰어남을 잘 표현한- 너, 내가 스타로 띄워줄게!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43화니까 조만간 유료로 전환하지 않을까 싶다. 이 소설은 연예계 소설이다. 그것도 탑 매니지먼트 이후로 종종 보이는 매니저가 주인공으로 스타들을 발굴하는 그런 소설이다. 그런데, 요새 대세와 달리 특이하게도 회귀나 특수 능력 같은 것 없이, 실패를 했던 주인공이 판타지 능력 없이 자력(인맥,능력)으로 헤쳐 나가는 이야기다. 특수 능력이 없는 만큼, 기본적으로 연예계 매니저가 나왔던 소설들과 소설적 전계는 비슷하다. 그래서 보면서 부제를 무난하다고 적을까 했는데, 보다 보니, 의외로 캐릭터들이 특출난 매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매력이 없다고 보기에도 그랬다. 그래서 리뷰 글들에 가끔 부제로 적는 무난무난이라고 쓰기에는 이 소설.. 2018. 1. 19.
[리뷰] 현대 능력자 (완결)-최근 프롤로그 중 최고- 현대 능력자는 조아라에서 연재중인 글이다. 현대 능력자가 오늘 프리미엄 전환을 한다고 했었는데, 조아라가 늦장을 부리는지 아직까지 프리미엄 전환이 안됐다. 현대 능력자는 악당이 살아가는 법을 썼던 작가로, 룬드그린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악당이 살아가는 법도 노블에서는 충분히 볼만했지만, 어딘가 2% 부족한 느낌이 들었었다. 그런데 현대 능력자는 악당이 살아가는 법 보다 연출 능력이나, 글을 쓰는 모든 부분에서 꽤 발전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일단, 현대 능력자의 내용은 비일상적인 것들과의 조우, 퇴마물, 그런 느낌의 현대 판타지다. 그런데 작가가 퇴마물을 하면, 소재가 금방 고갈이 난다는 것을 알고, 이런 의견을 후기에서 여기에 서양의 마법사 등, 세계관을 좀 더 추가 시켰다고 후기에서 밝혔다. 사실,.. 2017. 6. 10.
[리뷰] 멸망 이후의 세계(완결) -많은 것들이 모호한- 멸망 이후의 세계는 문피아에서 연재하고 있는 글이다. 이 소설이 특이한 점이 주변인물들이 모두 회귀의 기회를 얻고는 다들 회귀하는 데 그런 주변인물들과는 반대로 주인공 혼자만 다들 떠나가버린 세계에 남는다. 이런 독특한 설정들과 주인공의 상황이 겹쳐진 게 프롤로그인데 최근 본 소설들 중에서 프롤로그만을 보면 가장 괜찮았다. 근데 저 설정들을 조금 더 탄탄하고 상세하게 다뤘으면 꽤 괜찮았을 것 같은데, 몇 편 안가서 금방 해결이 된다. 빠른 전개이기는 한데, 소재를 너무 금방 다 써버린 것 같다. 소재를 금방 다 써서, 그 이후는 세계관이 좀 독특한 판타지 소설이 된 것 같다. 거기다가 주인공 짱짱맨 추가 정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 중간에 괜찮은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최근 노블에 자주 나오는 회귀물 판타.. 2017. 4. 3.
[리뷰] 마왕 (완결) -웹소설이라는 장점- 마왕은 네이버북스에 올라와 있는 소설이다. 작가는 요도 작가. 네이버북스는 제목에 웹소설이라고 붙어 있는 소설들은 일정 주기마다 무료로 계속 풀리는 데 이 마왕이라는 소설은 이미 완결이 났지만, 무료 편수는 계속 풀려 나가고 있다. 350화 완결이고, 현재 207화까지 무료이다. 보다가 감질 맛이 난다고 생각이 들면 남은 편수를 결제해서 보면 된다. 이 소설은 무협 소설이다. 게다가 요즘 많이 나오는 게임, 회귀, 하렘 이런 것도 없어서 일종의 정통 무협이라고 보면 된다. 그렇다고 무협 하면 떠오르는 너무 고리타분한 것, 그런 것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소설의 배경은 당연히 무협 세계관이고 그 중에서 마도 천하를 이룬 세계관이다. 남주인공은 마교의 인물이지만 일종의 반란? 그런 것을 준비를 하고 있고,.. 2017. 2. 21.
[리뷰] 난봉왕 (완결) -독특한 주인공, 그 외에는 평범- 난봉왕은 카카오 페이지, 네이버북스 등 각종 플랫폼에 올라와 있는 소설이다. 264편 정도로 완결이 났다. 많은 무료 편수로 보려면 네이버북스에서 1권을 보고 그 다음 부터는 카카오 페이지에서 보는 걸 추천.. 난봉왕이라는 소설은 주인공이 게임시스템이 있는 세계로 넘어가서 배신을 당해서 죽은 뒤, 과거로 회귀하고 나서는 용사로서가 아닌 난봉왕이라는 말에 걸맞게 남 눈치 안 보고, 속된 말로 자기 꼴리는 대로 행동을 하게 된다. 요새 자주 보이는 흔한 세계관에서 주인공이 독특한 소설이다. 그리고 그 외에는 어차피 마왕군 잡는 이야기라 전개 자체는 난봉왕적인 이야기가 아니면 많이 보이는 무난한 전개다. 그리고 그 외에 주인공 외에는 캐릭터의 깊이로 개개인의 사연이 독특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소재가 참신하.. 2017. 2. 16.
[리뷰] 무한 레벨업 in 무림-비뢰도가 떠오르는- 무한 레벨업 in 무림은 네이버에서 연재하고 있는 소설이다. 문피아에서 연재를 하다가 네이버로 넘어간 소설이다. 근데 네이버에서 웹소설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연재를 하고 있던데 웹소설이라는 타이틀이면 카카오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무료로 풀리는 글이었는데, 네이버도 동일한지는 모르겠다. 애매하게 37화까지 무료라는 걸 보면 그런 것 같은데.. 네이버 쪽은 잘 안 쓰다 보니 헷갈린다. 이게 웹소설이라는 단어가 보고 나니까 그게 눈에 띄었다. 무한 레벨업 in 무림은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무림에서 주인공이 혼자 게임 시스템을 가지고 성장을 해가는 소설이다. 그렇게까지 유치하지는 않다. 근데, 토작(土勺) 흙수저라고 하면서 시작해서 안 볼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건 비뢰도에서도 이렇게 단어를 가지고 놀았던 걸로 기.. 2017.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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