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편당 결제 소설/문피아378 [리뷰] 다른 세계에서 주워왔습니다 -아주 약간 다른- 다른 세계에서 주워왔습니다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29화까지 연재가 되어 있고 작가는 킹메이커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꽤 다작을 했는데 그 중에서 링커라는 소설이 있어서 내가 알고 있던 작가인가? 싶어서 봤는데 아닌 것 같다. 비슷한 제목의 나름 들어본 적이 있는 소설이 있어서 생각해 봤는데, 한새로, 현민? 떠올랐는데 찾아보니 한새로 작가의 링크였다. 현민 작가는 싱크. 제목이 비슷하니 같이 생각났나보다. 그 외에는 딱히 들어본 적이 없는 소설들인데,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나름 그 이유를 알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이다. 캐릭터가 귀엽다거나 광기가 있다거나 스토리가 무척 참신하거나 독특하거나 그렇다고 너무 엉망인 것도 아니다. 딱히,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할 .. 2018. 9. 3. [리뷰] 내가 만드는 탑스타 -소재가 다소 색다른 연예계물- 내가 만드는 탑스타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31화까지 연재가 되었으며 작가는 벵갈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조만간 제목을 바꿀 것 같으니 찾으려면 필명으로 검색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아니면 밑의 링크를 누르거나. http://novel.munpia.com/124469 이제껏 연예계물 소설들 하면 매니저, 사장, 프로듀서, 연예인 본인이 되는 등 꽤 많이 나왔다. 이번에는 그 중에서도 연기를 가르치는 선생이 주인공으로 이제껏 본 적이 없던 주인공이다. 그래서 얼핏 전문가물이 떠오를 수도 있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딱히, 다른 연기 소설들보다 지식적인 부분이 두드러지지는 않았다. 대신에 캐릭터들 간의 대화가 다소 찰진(?) 느낌이 있다. 그 외에는 선생이라는 직업에서 오는 소재로 인한 .. 2018. 8. 31. [리뷰] 중원 싹쓸이 -산경 작가 신작- 중원 싹쓸이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19화까지 연재가 되었으며, 작가는 산경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현대에 있던 주인공이 무협 세계로 넘어가게 되면서 현대의 자본주의의 사고관으로 무협 세계에 적응하는 이야기다. 처음 시작으로 현대 물류의 허브 시스템을 표국에 적응시키면서 나름 색다른 무협물이 되나 싶어서 다소 기대가 되었다. 근데 그 물류 시스템을 고대시대에 적용시키니 설정 오류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물류 허브 시스템이라는 게 말의 편자처럼 생각의 전환이라는 생각이 들고 거리가 줄어드는 것은 맞으니, 얼핏 적용할 수도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다만, 통합해서 운영하는 거라 신용이나, 표국 운행 무력등도 생각해야 해서 소설 속 상황처럼 그리 쉽게 되는 것은 아니.. 2018. 8. 30. [리뷰] 기프티드 (GIFTED) -자극적인 첩보물- 기프티드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32화까지 연재가 되어 있는 소설이다. 작가는 도서관식객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는데, 딱히 들어본 적은 없는 작가다. 찾아보니 다른 소설이랑 동시 연재를 하고 있는데 계속 쓴다면 둘 중에 반응 좋은 걸 쓰지 않을까 싶다. 기프티드는 첩보물이다. 다만, 주인공의 신체 능력이 무척 뛰어난 게 일반 첩보물과 다른 판타지 요소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소설들은 글이 딱딱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내용 자체도 비슷하게 흘러가는 경우가 많다. 뭐, 내용들이야 장르소설이 다 똑같으니까 그럴 수도 있는데 무겁기만 하면 아무래도 손이 잘 안가는 편이다. 그래서 프롤로그만 봤을 때도 이 소설도 그냥 무겁기만 한 소설인가 싶었는데 19금 연재답게 자극적으로 흘러간다. 00.. 2018. 8. 27. [리뷰] 신의 마법사 (완결) -몰살도요! 신의 마법사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작가는 오늘도요라는 필명을 쓰는 작가로, 등장인물들이 워낙 잘 죽어서 몰살도요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극한직업 마법사에서 그나마 몰살도요라는 소리를 안 들었는데, 신의 마법사에서 다시 시작이다. 편수가 작은 편에 속하는 데도 벌써 여러 의미(?)에서 죽은 횟수 만해도 100에 가까워지는 것 같다. 마법사 소설이 최근에 자주 보이는 데 그 중 두 개가 오늘도요 작가의 것이고, 하나가 은둔형 마법사인데 은둔형 마법사도 좋긴 하지만, 서술이 길어서 신의 마법사 쪽이 개인적으로는 더 취향인 것 같다. 은둔형 마법사도 몰아서 보면 또 선호도가 달라질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소설의 몰입도나 긴장감은 신의 마법사쪽이 더 뛰어나다. 극한직업 마법사에서도 나름 색다른 해석의.. 2018. 8. 23. [리뷰] 도술 나라의 먼치킨 -어색해서 더는 못 볼 듯- 도술 나라의 먼치킨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545화가 연재가 되고 있으며, 무척 긴 무료장편소설이다. 장르는 선협소설이라는 장르로 최근에는 학사신공으로 좀 알려지게 되었다. 선협이란 장르는 무협이 무공을 배운다면 선협은 도술을 배운다는 점의 차이만 있지, 그 외에는 비슷한 것 같다. 여기서 도술이라고 해도 깨달음을 얻는 도(道)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 같다. 그냥 동양 마법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하다. 암튼, 도술 나라의 먼치킨은 종종 이야기가 나와서 이제야 보게 되었는데, 이것도 중국에서 가져온 것 아니냐? 문장이 너무 어색하다. 그런 이야기였다. 번역 이야기는 작가 자신의 창작품이라고 했으니 딱히, 더 이야기할 거리는 없어 보인다. 그런 이야기를 봐도 그냥 단순히 단어 사용이 어색한가.. 2018. 8. 20. [리뷰] 지옥과 인간의 대결 -백수 귀족 작가의 쌈마이한 소설- 지옥과 인간의 대결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25화까지 연재가 되었고, 작가는 백수귀족이라는 필명을 쓰는 작가다. 장르소설 기준에서 꽤 퀄리티 있는 소설들을 써서 인기가 꽤 있는 작가다. 표지가 그림판의 졸라맨 급이라 그냥 그런가 보다 싶었는데, 소설 보고 나서 표지를 다시 보니 이게 꽤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었다. 소설의 내용은 대학생이었던 주인공이 악마들이 일상에 침범을 하게 되면서 덜렁덜렁(?)한 주인공이 악마들과 싸우는 이야기다. 대게 악마들과 싸운다는 이야기 하면 떠오르는 게 퇴마록, 월야환담 같은 어두운 분위기를 떠오르지만, 이 소설은 쌈마이하다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리는 거 같다. 다른 말로는 저렴하다가 있기는 하지만, 다행히(?)도 거기까지는 아닌 것 같다. 하반신으로 생각하는.. 2018. 8. 16. [리뷰] 홧김에 시장 되다 -기대작- 홧김에 시장 되다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31화까지 연재가 되었고, 작가는 몽몽객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는 작가다. 몇몇 완결 소설이 있는 작가다. 그래서인지 글 자체는 상당히 깔끔한 편이다. 소설을 보면서 크게 부족한 부분은 없어 보인다. 편수는 짧아서 뭐라고 평가하기는 이르긴 하지만, 지금으로써는 호불호 정도가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불호 요소는 없었지만.. 캐릭터들 간의 대사들도 좋은 편이고, 시장으로써의 역할도 긴장감이 있으면서 뒷 내용이 궁금하게 묘사를 잘 한다. 그리고 단순히 현실적인 내용만이 아닌 판타지적 내용도 있어서 현실적으로 정치 이야기를 풀어가려면 답답해지기도 하는데 너무 답답하지도 않은 편이다. 소재로의 포텐은 잘 이끌어내고 있는 것 같다. 다만, 인기를 못 얻는다.. 2018. 8. 15. [리뷰] 선택지로 랭킹 1위 -특색 있는 게임 소설- 선택지로 랭킹 1위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63화까지 연재 중이며, 조만간 유료 연재를 한다고 하는데, 적어도 1주일은 무료로 하지 않을까 싶다. 작가NOA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부제에 썼다시피 가상현실게임 소설이다. 그리고 종종 소재로 썼던 한번 죽으면 캐릭터가 삭제되는 하드코어 방식의 소설인데, 로그라이크의 방식을 추가해서 하드코어 게임 소설 중에서는 가장 설득력이 있는 소설이었다. 로그라이크 방식의 게임 소설이다 보니 기존의 게임 소설과는 다소 다른 특색이 묻어 나오는 편이다. 다만, 그러다보니 설명이 많은 편이다. 다르게 말하면 작가가 설정에는 많이 노력한 게 보이는 편. 하지만, 설명이 긴 소설이 그렇듯이 흥미가 떨어지기 쉬운 편이다. 그래서 30~40화 정도 쯤에 든 생각이 .. 2018. 8. 9. [리뷰] 나 혼자 귀신이 보인다 -그림이 에러- 나 혼자 귀신이 보인다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83화까지 연재가 되어 있으며, 작가는 아버지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추천 글에 평가가 좋아서 봤는데 그냥 그랬다. 첫 에피소드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그 뒤로는 다른 퇴마물 소설들과 비교해서 장점이라고 할 만한 게 없어 보였다. 있는 능력이라고는 귀신을 볼 수 있다 정도인데, 이 정도는 다른 퇴마물 소설들을 종종 봤다면 그리 끌리는 내용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다. 그래도 퇴마물 자체는 드물고, 보던 걸 그만 둘 정도는 아니라서 계속 보고 있었는데 18화부터 18 같은 놀람이 시작된다. 작가가 사진을 마지막에 띄워놓았는데, 아무생각 없이 보다가 눈동자 하나 떡하니 있어서 깜짝 놀랐다. 작가는 서늘한 공포 이런 걸 의도하고 올려 놓았다고 하는.. 2018. 8. 6.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3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