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편당 결제 소설/문피아378 [리뷰] 책 먹는 배우님 (완결) -잘 읽히는 연예계 소설- 책 먹는 배우님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76화가 연재가 되어 있고 유료화가 진행이 된 소설이다. 책 먹는 마법사가 떠올라서 안 봤던 소설인데, 예상대로 대본을 먹어서 그 대본에 대부분을 알 수 있게 되고 연기도 거의 메소드급으로 하게 된다. 그렇게 특별할 것은 없지만 유료화 성적이 좋아서 한번 보게 되었다. 확실히, 그렇게 특이할 것은 없고 다소 뻔한 전개이기는 하지만, 나름 잘 읽히는 소설이었다. 특이하게 연예계 소설 주인공들은 다소 겸손하고 바른 이미지의 주인공들이 많다. 근데, 이 소설은 가슴 속에 뾰족하게 가시를 세우고 있는 그런 주인공이라서 그 점이 다소 독특하기는 했다. 그 점도 이런 흥행의 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든다. 문피아 소설들을 보다 보면 소재들이나 다소 평이한 .. 2018. 6. 9. [리뷰] 발할라! -오리카프카 작가 신작- 발할라!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21화까지 연재가 되었으며 작가는 오리카프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이 작가는 주로 조아라 노블에서 활동을 하던 작가인데, 이번에는 편당결제로 나름 자신 있는 지 문피아에서 연재를 하고 있다. 확실히, 21화까지 본 소감으로는 주인공 개성이 확실하다. 요새 캐릭터들이 무덤덤, 냉정 그런 성격을 깔고 들어가는 경우가 무척 많다. 근데, 이 소설의 주인공은 신화시대의 오딘을 숭상하던 부족의 전사답게 전사다운 것을 많이 좋아한다. 그래서 개성이 뚜렷해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다. 소설의 배경은 주인공이 죽은 뒤 전사들이 간다는 발할라로 가면서 소설이 시작이 된다. 근데, 발할라는 이미 세계의 공동목표를 위한 황금만능주의가 만연하다. 그래서 각종 현대 패러디 비.. 2018. 6. 8. [리뷰] 레벨업 하는 몬스터 (완결) -의외로 둥글둥글한- 레벨업 하는 몬스터는 문피아에서 연재를 하고 있는 소설이다. 아직까지는 무료인데 44화를 넘겼으니 조만간 유료화를 하지 않을까 싶다. 주인공이 몬스터가 되는 소설들은 어두침침하고, 삭막한 글이 많아서 제목만 보고는 첫 인상이 그리 좋지는 않았는데, 의외로 읽어 보니 문체가 오히려 발랄하고 둥글둥글한 느낌이 들었다. 세계관은 현대 레이드물이다. 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설정들을 살짝 비틀어서 식상한 느낌까지는 아니다. 주인공 능력 자체도 몬스터로 변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은 걸로 봐야 하고, 레벨업 보다는 특정 조건을 맞추면 능력이 진화된다고 보는 쪽이 맞는 것 같다. 뭐, 미묘한 차이기는 하지만. 대중성 있는 소재들을 잘 버무렸고, 주인공의 몬스터의 특징을 바탕으로 생산직으로도 활동해서 소재도 쓸려고 하면 .. 2018. 6. 6. [리뷰] 영화의 신 -영화 관련 시나리오를 해본 듯한- 영화의 신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41화까지 연재가 되었으며 작가는 가윤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문피아 추천 글에서 보고 읽기 시작한 소설인데, 전형적인 악역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솔깃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그 뒤로 전형적인 악역이 등장하였다. 크흠... 글의 구성은 주로 감독이나 연출 이야기보다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의 일들로 구성이 되었다. 특이하게도 작가가 영화 시나리오 작가를 했었는지 지금의 영화 시장에서 왜 드라마와 달리 작가가 없고 작가 겸 감독인지에 대한 울분이 표현이 되어있다. 평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인데, 생각 난 김에 왜 드라마와 달리 영화 판에서는 시나리오쪽이 힘을 쓰지 못할까 생각을 해봤는데, 2시간 짜리 영화라서 그런 것 같다. 아무래도 드라마는 최소 12부작 이.. 2018. 6. 3. [리뷰] 돌아온 전설 사냥꾼 -보급형 월야환담- 돌아온 전설 사냥꾼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48화까지 연재가 된 소설이고, 작가는 다원.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전작들로는 귀신 덕에 재벌 되다랑 레전드 오브 레전드, 강남 정령사 등이 있다. 위에 소설이라도 하나라도 본 독자들이 있으면 알겠지만, 특징적인 소재를 잡고 그 뒤로는 다소 무난하게 쓰는 작가다. 글의 분위기, 대사, 캐릭터 등 같은 것들이 무척 특색 있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편이다. 월야환담의 대표적인 명대사가 “울어라. 울어서 네 순수를 증명해봐라” 이런 것들이 꽤 있는데 이 소설은 그런 특징은 거의 없다. 이번 돌아온 전설 사냥꾼도 비슷하다. 회귀+월야환담과 비슷한 소재를 다소 대중적이게 쓴 느낌이다. 월야환담 같이 어두운 분위기가 많은 것도 아니고 쉽게 강해지는 편이다... 2018. 6. 1. [리뷰] 나는 물양동이 하나로 세상을 구했다 -신선한 소재- 나는 물양동이 하나로 세상을 구했다는 문피아에서 현재 57화로 연재 중인 소설이다. 작가는 티터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제목 그대로 물양동이로 세상을 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다. 주인공은 물이든 양동이를 기약이 없는 시간 동안 계속 들어야 한다. 그리고 양동이를 자의로 못들게 되면 그대로 세계는 멸망한다. 이런 시놉시스로 시험 동안의 이야기와 시험이 끝난 이후의 일들이 소설의 주요 내용. 전체적으로 일본 라이트노벨 느낌이 강하다. 거기서 좀 더 첨언하자면 일본 라노벨이 번역이 되어 카카오 페이지에 연재를 하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 일본에서도 어처구니없는 지뢰작들이 많은데, 그것들을 걸러내고 번역을 할 만큼의 포텐은 있는 듯한... 최소 평균은 될 듯하다. 그래서 라이트노벨에서 많이 볼 법한 소설 내에 콩.. 2018. 5. 25. [리뷰] 로마 : 무신의 기억 -다소 의외인- 로마 : 무신의 기억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46화까지 연재가 된 소설이고 작가는 몽랑괴행이라는 필명을 쓰는 작가다. 전작들도 꽤 많다. 주로 SF, 삼국지 관련된 소설이 많아서 이번에 처음 들어봤다. 아마, 이번 소설이 가장 반응이 좋지 않나 싶다. 최신화가 45화인데, 그 전편이 1만 조회수를 넘는 등, 이 정도면 엄청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박은 되는 편이다. 소설의 내용은 항우와 리처드 1세의 기억을 가진 주인공이 로마제국의 배에서 깨어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그리고 자신의 신분을 증명을 하지 못해 몇 경기 계약으로 검투사로 활동을 시작한다. 일종의 큰 힘을 주고 로마시대에서 활동하는 대체역사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사용하는 단어들을 보면 고증만큼은 무척 뛰어.. 2018. 5. 21. [리뷰] 소설 속 엑스트라 -제목 그대로- 소설 속 엑스트라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47화까지 연재가 되어 있으며, 어제 유료화로 전환한 소설이다. 제목 그대로 주인공이 자신이 쓰던 소설에 엑스트라가 되어서 원래 메인스토리에 조금씩 끼어드는 이야기다. 게다가 sp라는 일종의 관종 지수로 자신의 능력이나 설정들을 변경시킬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단순히 자신이 쓴 소설에 들어간다에서 멈추지 않고 흥미로울 만한 설정을 추가 했다. 배경은 현대를 배경으로 몬스터들을 잡는 사람들을 영웅이라고 부르면서 그런 영웅들을 키우는 아카데미부터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남들 안 쓰는 총이라는 소재라던가, 위에 적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꽤 인기있을만한 소재들을 잘 조합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흔하지도 않고... 작가의 필명이 지갑송인데 전작 .. 2018. 5. 19. [리뷰]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생각 외로 괜찮은-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35화까지 연재가 된 소설이다. 공모전에서 3등을 하고 있는데 상을 하나 타기는 할 것 같다. 처음 보는 필명이지만 소설을 보다보면 초보 작가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노련하게 포인트를 잘 잡은 터라 처음 써보는 소설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기존 클리세 같은 것도 조금씩 비틀은 부분들이나.. 소설의 내용은 예전부터 많이 나온 조용히 있고 싶은 주인공이다. 주인공은 자신이 보던 소설에 망나니로 소설 속으로 들어왔는데, 큰 전란이 일어나는 시대가 될 예정이니 조용히 영지에서 짱 박혀 있고 싶어 한다. 다만, 전란의 시대가 혼자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은 아니라서 그걸 준비한다고 이리저리 엮이는 일이 많다. 이런 소설로는 나태한 소드마스터나 8.. 2018. 5. 16. [리뷰] 게임 재벌 -게임 제작 소설- 게임 재벌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63화까지 연재가 되었으며 조만간 유료 연재로 넘어갈 예정이다. 작가는 패스트라는 필명을 쓰고 있으며 이 소설은 연중을 한 게임 아키텍트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그래서 이전 작을 봤으면 다소 보는 재미가 떨어질 수 있는 소설이다. 전체적으로 바뀐 점들은 게임 외적인 부분에서 흥미가 떨어질 수 있는 부분들을 없애거나 간단하게 축소를 했다. 다만, 게임 부분들은 게임 아키텍트에서 봤던 내용들이라 그냥저냥 봤다. 이래서 리메이크 작들이 본 사람들이 많을수록 더욱 성공하기 힘들다. 어쨌든, 그렇게 축소를 해서 지금 연재 부분은 전작 연재분량이랑 비슷한 정도인데, 분량은 20화정도 줄었다. 소설 상에서 나오는 주인공이 만드는 게임들은 기존 게임들을 따라하지 않고 꽤.. 2018. 5. 15.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3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