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편당 결제 소설/문피아378 [리뷰] 천 개의 호텔주인 -괜찮은 호텔물- 천 개의 호텔주인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32화까지 연재가 되어 있는 소설이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현대판타지이며 회귀물이다. 사실, 부제에 호텔물이라고 적기는 했으나 소설의 내용이 아직까지는 다른 호텔을 소재로 한 소설들처럼 호텔이 중심적인 내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시드를 모으는 과정 때문에 차라리 부동산 소설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그래도 그 과정이 상당히 매끄럽고 그래도 디테일도 어느 정도 챙겨서 괜찮았다. 얼마 전 리뷰에 재벌 서자의 회귀 리뷰도 썼던 것 같은데 비슷한 급의 소설인 느낌이었다. 큰 틀에서의 소재가 크게 다를 바가 없지만 기존 소설들과의 과정과는 조금씩 달라서 약간의 색다름을 주는? 그런 소설 느낌이다. 이 소설에서 보다가 주인공에게 무척 능력이 있고 도움이 되.. 2018. 4. 5. [리뷰] 책보고 가라 -서점 힐링물?- 책보고 가라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31화까지 연재가 된 소설이다. 이 소설은 남들이 말하는 엘리트의 길을 걷고 죽은 뒤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회귀를 한 뒤, 그 뒤로 서점을 운영해가는 이야기다. 그래서 글을 분류를 하자면 힐링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예전과 달리 힐링물도 많아지고 그런 소설들을 봐서 그렇게까지 끌리지는 않았다. 게다가 개인적으로는 서점을 운영해가는 방식이 와 닿지는 않았다. 소설의 전개가 마음에 안 든다기보다는 워낙 서점이 사양산업이라서 어지간한 방법으로 이슈 보다는 트렌드가 되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광경이 그려지지 않았다. 게다가 자본주의 시장인데도 뭘 해보려고 해도 도서정가제라는 괴랄한 법이 있는 대한민국에서... 차라리,.. 2018. 3. 28. [리뷰] 재벌 서자의 회귀 -기업물, 약간 독특- 재벌 서자의 회귀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27화까지 연재가 되어있다. 재벌 서자의 회귀라는 제목이 재벌집 막내 아들이 떠오르는데 내용 자체도 머슴처럼 일하다가 토사구팽당하고 재벌들에게 복수를 한다는 점에서는 상당히 유사하다. 다만, 초반 몇 화정도만 그렇고 그 뒤로는 이 소설만의 흐름대로 글이 흘러간다. 주인공이 재벌 서자가 되는 과정이 다소 독특했는데, 주인공을 조사했으면 학교 친구들도 있고 주인공과 정반대의 성격이라서 이 부분은 색다르게 쓰기 위해서 작가가 다소 무리수를 둔 것 같다. 색다르게 시작을 한 만큼, 기업을 키워가는 과정 자체도 기존 소설들과는 다소 다르게 진행이 된다. 중간중간에 단순한 겉핥기 정도에서만 멈추지 않고 깊이 있는 장면도 종종 보이기도 했다. 뭐, 그렇다고 해.. 2018. 3. 26. [리뷰] 나는 EX급 헌터다 -제목에 비하면 의외로- 나는 EX급 헌터다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38화까지 연재가 되어 있고, 작가는 Neuf라는 필명을 쓰는 작가다. 조아라에서 같은 필명이 있는데 아마, 그림자의 왕 작가인 것 같다. 암튼, 그림자의 왕이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를 하던 소설인데, 나름 독특한 설정으로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뒤로 가면서 길어지면서 그리 흥미가 안 생겨서 안보고 있었는데, 이 소설도 다소 그런 느낌이 들긴 한다. 좀 더 설정이 대중적인 게 다르기는 하지만. 나는 EX급 헌터다는 배경자체는 현대 레이드물이다. 이제는 레이드보다는 헌터물이라는 게 더 어울릴 것 같기는 한데, 어감이 레이드쪽이 더 좋아서... 이계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현대에 전생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그리고 그런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살다온 .. 2018. 3. 24. [리뷰] 축구를 너무 잘함 -포지션이 다소 독특하기는 한데- 축구를 너무 잘함은 문피아에서 유료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93화까지 연재가 된 소설이다. 유료화 성적 자체는 1~2위를 번갈아가면서 차지할 정도로 꽤 좋은 편이다. 그리고 축구 소설을 어느 정도 봤다 싶은데도 주인공의 포지션이나 노력 자체는 다른 소설에서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다소 독특하기는 하다. 근데, 이 소설이 막, 다른 축구소설들과 비교해서 그렇게 유료화 구매수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날 정도로 좋은 지까지는 모르겠다. 물론, 인기가 많은 만큼 꽤 잘 읽히기는 한다. 유료화 전환수가 높은 소설들은 다른 건 몰라도 잘 읽히는 것은 대부분 일치하는 공통점 중에 하나다. 그리고 신이 직접적으로 개입을 에이전트까지 하는 거라서 신이 많은 개입을 하는 걸 싫어하는 독자들이면 꽤 싫어하는 요소 중에 하나.. 2018. 3. 23. [리뷰] 스토퍼 -지니 스카우터 작가 신작- 스토퍼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26화가 연재가 되어 있으며, 작가는 미스터H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전작에서 다소 어벙한 것이 소설의 특징이었는데, 이번 스토퍼에서도 그런 느낌이 꽤 난다. 인간미+주인공에게 일종의 감화?가 되는 듯한... 그래서 작가의 특징이 잘 묻어나오고, 문체가 참 독특한 것 같다. 전작의 주인공은 감독이었고, 이번 소설의 주인공은 시간이 순간적으로 극도로 느려지는 게 가능한 수비수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감독보다는 선수라서 쓰는 내용이 감독보다는 적어지고 지니 스카우터를 한번 봤기 때문에, 작가의 특징을 빼면 무난하다는 인상이 좀 강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26화라서 그런 걸 수도 있겠는데, 작가가 내 글 구려 병에 걸린지라... 연중을 하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다... 2018. 3. 20. [리뷰] 유물감정의 신 -유물을 소재로 한- 유물감정의 신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30화까지 연재가 된 소설이다. 작가는 영완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는데 전작으로 너, 내가 스타로 띄워줄게!가 있다. 작가가 차기작으로 영지물을 쓴다고 했던 것 같은데 영지물이 아닌 현대물이다. 제목이 이전에는 마법 쓰는 고고학자에서 바꾼 것인데 유입이 무척 많아졌다고 한다. 역시 제목은 어그로다. 그만큼 제목이 중요해져서 소설들이 자주 제목이 바뀐다. 그래서 검색을 할 때는 그냥 작가 필명을 쓰는 게 더 확실한 편이다. 소설의 내용은 도굴꾼 아버지를 둔 영향으로 주인공이 유물들에 대해서 잘 알던 와중에 한 유물의 영향으로 마법을 쓰게 되면서 더 자세하게 유물들을 감정을 할 수 있게 된다. 어찌보면 최근에 나온 인사동 마법사랑 상당히 비슷한 소재다. 다.. 2018. 3. 14. [리뷰] 킬 더 히어로 -디다트 작가 신작- 킬 더 히어로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24화까지 연재가 되어 있고, 작가는 디다트라는 필명을 쓰는 작가다. 예전 리뷰 때 디다트 작가는 믿고 보는 작가라고 쓴 적이 있는데, 그 때는 나름 신선+깔끔한 분량 이런 것들로 믿고 본다고 썼었다. 지금도 여전하기는 하지만, 그 당시에 비해서는 신선이라는 부분은 빠지지만 일정한 퀄리티, 깔끔한 연재 이런 것들로 의미가 다소 다르기는 하겠지만, 여전히 믿고 볼만하기는 하다. 그것도 생각해보니 몇 년 전이야기인데, 수명이 짧은 장르시장에서 이 정도로 사랑받는다는 것 자체가 무척 대단하기는 하다. 다만, 이번 작은 솔플의 제왕의 해골이랑, 배신, 회귀라는 지금껏 써온 레이드물의 재탕의 느낌이 강해서 디다트 작가 소설들을 좀 봤다 싶으면 이번 것은 넘어가.. 2018. 3. 6. [리뷰] 히어로 매니악 -끝나버린 이야기의 남겨진 동료들- http://novel.munpia.com/107732 문피아 히어로 매니악 링크 히어로 매니악은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24화가 연재가 되어 있으며 작가는 밥먹고가라를 쓴 고두열이라는 필명을 쓰는 작가다. 이번 소설의 큰 특징은 히어로vs빌런이다. 이 소설들은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이후로 소설에서도 본격적으로 등장한 걸로 알고 있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이쪽 소재로는 크게 흥한 소설이 거의 없어서 기억에 없다. 애초에 써먹을 이야기는 미국 마블쪽에서 골수채로 써먹고 있기도 한 이야기라 색다른 이야기를 쓰기는 무척 힘들다. 그렇다면 기본기로 승부해야하는데 장르 소설에서 그렇게 기본기 튼실한 작가라 크흠... 애초에 그런 작가면 이런 소재는 잘 안 쓰기도 하고... 초인동맹 자체도 일본식 소.. 2018. 2. 19. [리뷰] 황좌의 게임 -브라키오 작가 신작- 황좌의 게임은 문피아에서 연재를 하고 있는 소설이다. 현재 40화가 연재가 되고 있는 소설이며, 조만간 유료화를 진행하지 않을까 싶다. 이 작가의 전작들로는 사상 최강의 군주,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등이 있다. 이 작가의 소설은 처음에는 볼만하다 싶은 소설이거나, 처음부터 산으로 향해가는 소설 등등 때문에 본인한테는 그렇게 믿음직스럽지는 않은 작가다. 이번 황좌의 게임도 리메이크를 한번 했다는 소식도 들려와서 뒷심이 많이 걱정되기는 한다. 황좌의 게임은 인간으로 살다가 죽으면 모든 생명체로 환생을 하는 주인공이 죽으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그렇게 많이 죽다가 이번에는 왕자로 태어나서 권력다툼에서 경쟁을 하는 이야기다. 무한전생이라는 설정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중세판타지와 마법이 나오는 소설이라.. 2018. 2. 7.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3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