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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Spectator-용두사미- 감상 후기 약먹은 인삼 작가는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요새 가장 아쉽게 느끼는 작가 중 하나이다. 필력도 괜찮고 스토리도 거의 11년도 당시에는 가상현실물+과거회귀가 판치던때에 과거회귀에 덤(?)으로 딸려가 관찰자 시점에서 주인공이 시작하는 Spectator(스펙테이터)는 참신한 설정이였다. 그래서 Spectator의 인기는 문피아에서 연재되는 것 중에서는 최고였다. 연재글도 아닌데도 추천글에만 백개의 리플이 달리는 유일한 작품이었다. 그런데 문제점은 작가가 불성실하다는 것이다. 무료 연재 당시에는 1주일에 한번 글을 올렸었는데, 글도 그 때는 1만자라 그리 적지도 않았고 무료였기 때문에 연재를 해주는 것만에도 감지덕지 했다. 그런데 문피아가 유료 연재를 시작하고 부터는 이 불성실한 것이 문제였다. 이제 돈을 받게 됨.. 2015. 12. 13.
(노블,alp) 따뜻한 바다의 제국-일관성 있는 글- 감상 후기 따뜻한 바다의 제국, 일명 따바제가 15년 11월 22일자로 1052편(..)의 편수를 끝으로 완결이 났다. 보통의 소설들은 편수가 500편만 넘어가도 지루하거나 작가가 질질 끈다는 느낌을 글을 많이 받는데 이 글은 그런 것이 없다. 이유가 스케일이 세계 단위다 보니 그런 것도 있지만 다른 우주 단위 소설들을 보면 질질 끊다는 느낌을 받는 거 보면 작가가 일관성 있게 소설의 목표를 향해 가기 때문. 이 글은 대체 역사물 소설이다. 현대의 주인공이 조선 시대 인물로 빙의하는 소설. 암튼, 환생에 가까운 형식으로 태어나 소설 설명대로 해양대제국을 건설해나가는 소설이다. 대체 역사물 소설들이 과거의 말과, 행동들이 담기기 때문에 대게 진입장벽이 조금 있다. 그러나 그런 진입장벽들을 넘고, 30~40편까지 읽고.. 2015. 12. 9.
skin-thumnail 천호 쿠우쿠우 후기 카테고리를 맛집 후기라고 적을려다가 맛 집은 알지 못하고 뷔폐집 리뷰를 많이 올릴 것 같고, 동네 후기들이 많기에 그냥 음식점 후기로 바꿨다. 쿠우쿠우는 동네에 초밥 뷔폐집이 있나 찾아보다가 천호에도 있다길래 친구들과 가보게 되었다. 이 집은 위의 초밥들과이런 후식들로 나뉜다. 초밥들이야 원래 기대했던 맛이었고, 초밥 뷔폐를 갔는데 후식들이 무척 많아서 놀랬다. 아이스크림도 있고, 슬러쉬, 오레오(?)도 있었다. 이것저것 뷔폐에서 볼 수 있는 후식들은 다 보고 온 듯하다. 위치 길찾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사람들이 위치라고 왼쪽사진만 올려놔서 주변건물이 어떤 것이 있는지 몰라서 찾는데 애를 먹었었다. 그래서 옆에 건물도 이번에 올린다. 주변에는 코오롱 상가 후문이 있고 가운데 흰건물 왼쪽에 쿠우쿠우가.. 2015. 12. 9.
skin-thumnail 스타크래프트 한글 네모 그래픽 깨지는 것 고치는 법 가끔 스타크래프트를 하다 보면 어떤 날은 밑에 처럼 그래픽(폰트)이 화면에 깨져서 나올 때도 있고 어떤 날은 멀쩡하게 잘 돌아갈 때도 있다. 예전에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에 검색을 하다 보면 사람들이 해결책이라고 폰트 다시 깔고,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 하라는 소리도 있었다. 그런데 나는 그렇게 해서 해결 되었다는 글을 별로 못봤었다. 폰트 깔고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 하라던 글에는 댓글의 대부분이 해결이 안됬다는 댓글들이었다. 실제로 폰트가 완전히 깨졌거나 그래픽이 깨진것이면 몰라도 프로그램 충돌에 의한 것이니 이게 해결 될 리가 있나? (이러면 참 당황스럽다.) 이와 비슷한 스타크래프트 충돌 건은 아마 윈도우7과 스타크래프트가 충돌하던 것이 있다. 나도 처음에 윈도우7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실행.. 2015.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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