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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222

[리뷰] 아르카나 마법도서관 -재밌다는데 미묘..- 아르카나 마법도서관은 카카오 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174화까지 연재 중이고, 중국 번역 소설이다. 카카오 페이지 외에 많은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소설의 내용은 현대의 주인공이 어느 날, 중세 판타지 세계에서 깨어나는 이야기다. 기존 판타지와 약간 다른 점이라면 신전의 힘이 강하고 마법은 마녀 취급하는 동네이다. 주인공은 머리 속에 도서관이 하나 있어서 현대의 지식을 쉽게 가져올 수 있다. 주인공은 마법을 배우는데, 그 외에도 음악 소설이라고 해도 될 만큼, 꽤 비중이 높은 편이었다. 추천 글이 종종 올라와서 기대를 하고 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무난하게 볼만하겠지만, 기대하면서 볼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 중세 판타지는 이제 흥미가 잘 안 생겨서 그런 것 같다. 그래도 중세 판타지를 .. 2019. 1. 26.
[리뷰] 납골당의 어린 왕자 (완결) -명작- 납골당의 어린 왕자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하고 있는 글이다. 30편 밖에 안 되지만 충분히 읽을 만한 탄탄한 세계관과 디테일한 묘사가 있다. 일단 배경은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의 미래 현대가 배경이다. 그리고 디스토피아적이라고 해도 먼 미래가 아닌, 지금으로써도 충분히 예측 가능하고 상황에 따라서 현실이 될 수 있는, 그래서 소름이 돋는 그런 근 미래의 디스토피아 세계관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추천을 받고 밝은 분위기의 소설을 기대했다면 실망을 할 수도 있는 그런 글이다. 아무래도 이런 글은 막 웃거나, 대리만족 하면서 볼 수 있는 글은 아니니까 말이다. 디테일한 세계관과 묘사에 몰입을 하면서 보는 글이다. 그리고 주 무대는 가상현실게임이다. 특히 ‘종말 이후’라는 가상현실게임에서 진행을 하는데 그 게.. 2019. 1. 15.
[리뷰] 과금무적 -레드에이어 작가 신작- 과금무적은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134화까지 연재가 되어 있고, 작가는 레드에이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식사를 합시다가 있는데도 새로 연재를 해서 완결이 났나? 싶었는데 동시 연재였다. 과금무적은 현대물은 아니지만, 게임시스템이 무협에 살던 주인공에게 이식이 되어서 뽑기가 가능해진 이야기다. 즉, 무협+게임시스템이라 보면 된다. 회귀, 빙의 그런거 없다. 레드에이어 작가 소설은 그래도 조금씩 다른 특색은 있어서 이 소설도 처음 보면서 기대를 했는데, 그런 거 없었다. 이 작가 소설 중에서는 제일 평범한 것 같다. 주인공이 어디 맛(?)간 성격도 아니고 소재도 특색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흔한 작가의 흔한 무협 소설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보다가 다른 노블 소설로 넘어갔다.. 2018. 10. 29.
[리뷰] 무한전생-망나니 편 (완결)-3손가락 안에 드는- 무한전생-망나니 편은 조아라 프리미엄에서 현재 92화가 연재 중인 소설이다. 작가는 광악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는 작가로 무한전생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다. 이번에도 같은 무한전생 시리즈로 왔다. 참고로 무한전생 시리즈가 여러 가지지만, 딱히 순서가 있는 건 아니라서 보고 싶은 걸 보면 된다. 이번 망나니편은 일종의 대체역사소설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작가가 고증은 그리 신경을 쓰기 싫고, 글에 제약을 안 받기 위해 조선과 똑같은 나라에 이름만 다른 호선이라는 나라에서 가난한 천민으로 태어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소설의 내용은 양반들에게 유감이 많은 전생자의 화풀이가 주된 내용이다. 어차피 죽어도 상관이 없으니 거침이 없고, 양반들을 괴롭히면서 하나, 하나 던지는 말들이 깨알 같다. 전생자 버프가 있어.. 2018. 10. 26.
[리뷰] 역대급 디자이너 -괜찮은 전문가물 소설- 역대급 디자이너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67화까지 연재가 되어 있고, 작가는 화야란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처음 봤을 때는 글의 중심과 동떨어져 보이고 잔가지 같은 내용이 많은 소설인 줄 알았다. 근데, 그 뒤로 학교를 들어가고 부터는 그 잔가지 같은 부분들이 주인공의 특색이 되고 개성이 되었다. 게다가 전문가물이라고 붙인 이유도 나름 수업 내용이나 대회 과정의 문답들도 작가가 꽤 많이 생각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디자인 같은 부분은 표현하기가 힘들었을 것 같은데 상대팀들도 잘하고 좋았다. 옷을 소재로 한 소설이 블랙 라벨이 있는데 그거보다 더 좋았던 것 같다. 블랙라벨보다 딱히, 떨어지는 부분은 없어보였다. 개인적으로는 상위호환이 이 소설이 인 것 같다. 그나마 있다면 앞에 .. 2018. 10. 10.
[리뷰] 내 인생! 내 마음대로! -제목 그대로- 내 인생! 내 마음대로!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232화까지 연재가 되었으며 작가는 좋았던추억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장르문학이 흥한 세계에 장르문학을 쓰던 주인공이 과거로 회귀해서 다시 글을 쓰는 이야기다. 근데, 단순 글만 쓰지는 않고, 제목 그대로 소재가 회계사, 학창시절, 방송 연애, 대학, 연예 이런 작가가 쓰고 싶었던 소재가 다양하게 나온다. 제목값 그대로 하는 소설이다. 장르소설이 흥한 평행세계라지만 이렇게 장르소설을 계속 봐왔던 나도 sss급 이런 소설의 제목이 익숙하지 않은데, 만약 매스컴에서 자랑스러운 ooo작가의 sss급 귀환 회귀자 이런 제목의 소설이 100만부 팔렸습니다. 이런 국뽕이 차오르는 방송을 보게 된다면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변한거지? 이런 생각이 .. 2018. 9. 23.
[리뷰] 어쩌다 G헌터 -괜찮은데 설정은 좀..- 어쩌다 G헌터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작가는 데인저러스맨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소설의 소재는 현대에 몬스터들이 나타나는 헌터물. 그 중에서 주인공은 영능력을 가지게 됐다. 처음 부분은 강제 즙짜기라고 불릴만한 신파극이 있어서 개인에 따라 호불호는 좀 갈릴 것 같다. 그래도 호불호는 있을지라도 그래도 그런 장면들이 들어가면 못해도 건조, 잘하면 힐링물에 가까워질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소설은 아예 정반대편으로 간다. 싸이코패스or사이다패스에 가까운 성격으로 글이 진행이 된다. 작가가 상세하게 묘사를 안 해서 그리 심각하게 보이지는 않는데 좀만 생각을 해보면 주인공은 희대의 연쇄살인마 보다 더한 악당이다. 영주라는 설정이 말 그대로 하나의 존재를 완적 압축해서 영주로 만드는 것 같은데.. 2018. 9. 15.
[리뷰] 그래서 나는 탈옥했다 -아낙필 작가 신작- 그래서 나는 탈옥했다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106화까지 연재가 되었으며, 작가는 아낙필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이 작가는 오파츠 정도를 빼면 다소 시니컬함과 어두운 쪽에 가까운 이야기를 쓰고 있다. 이번 소설도 마찬가지인데 그래도 좀 더 대중성 있게 쓴 느낌이다. 소설의 내용은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 어느 날, 몬스터들이 등장한 세계관이다. 다만, 같은 세계관이라도 RPG같다는 느낌이 드는 소설과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소설들이 있는데 이 소설은 후자다. 소재도 꽤 기묘하다. 최근 소설로는 전지적 독자시점과 큰 틀이 비슷하다. 정확히 말하면 회귀가 없으니 성역의 쿵푸가 좀 더 가깝기는 할 것 같다. 아무튼, 주인공들의 꽁트도 재밌고, 미션(목표) 같은 것도 볼만.. 2018. 9. 14.
[리뷰] 내 눈에 스카우트 -스카우트 직장 생활- 내 눈에 스카우트는 조아라에서 프리미엄으로 현재 157화가 연재 중인 소설이다. 카카오 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작가는 라이즈리얼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전작들로는 The answer랑 정상등이 있는데 축구, 야구 소설들 중에서는 나름 괜찮았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다. 얼마 전에 야구 소설 리뷰하면서 스카우트를 활용하는 소설은 많아도 스카우트 관련 직장 생활하는 소설은 드물다고 했었는데 그런 직장생활을 하는 소설이 내 눈에 스카우트다. 축구 게임 스탯 조정을 하던 주인공이 스탯을 보는 능력을 얻게 된 뒤, 구단에 취업을 해서 스카우트 부서에서 일을 하는 이야기가 주된 소설의 내용이다. 축구 소설이 원래 그렇기는 하지만, 때마침 터지는 등, 그런 극적인 부분들이 꽤 눈에 띄였다. 스카우트 관련 일을 하.. 2018. 7. 18.
[리뷰] 인생 설계는 계획적으로 -의외로- 인생 설계는 계획적으로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127화까지 연재가 되어 있는 소설이다. 현재 노블에서 투데이베스트 1위를 하고 있는 소설이다. 그래서 한번 보게 되었다. 소설의 내용은 다른 세계를 만든 신이 자신이 만든 세계에 한번 살아보라고 해서 넘어간 주인공의 이야기다. 편의를 위해 이것저것 들어갔는데 현대의 기억을 가진 주인공이 일반적인 판타지 세계로 넘어갔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보면서 다소 의외라고 생각이 들었던 점이 판타지 세계에서의 농촌 생활이 길고, 어린 시절이 길어서 어린아이들이 등장하는 점 때문에 좀 지루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설을 좀 봤다 싶은 사람들은 알겠지만, 저 두 소재가 자극적이지 않고, 게다가 어른인 작가가 어린아이를 표현을 잘 못하는 경우.. 2018.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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