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조아라222 [리뷰] 남작부인의 입대를 환영합니다 -루시아, 크리스탈로드랑 비슷한- 남작부인의 입대를 환영합니다는 문피아와 조아라에서 연재가 되고 있는 소설이다. 문피아는 40화대에 있고, 조아라에는 80화가 넘게 연재가 되어 있어서 조아라에서 보는 게 더 낫다. 제목에서 보다시피 여주인공 소설이지만, 추천 글에서 중성향+러브 코미디물+군대로 독특하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근데, 막상 보니까 굳이 저 키워드를 강조 할 만큼 특색이 묻어 나오는 건 아니었다. 군대라고 해서 여주인공이 짠내나는 군 생활을 하는 걸 기대도 했었는데, 그건 아니고 차라리 행정관이 더 어울려보였다. 근데, 그나마 이런 중성향 스타일의 글이 되어야지 여주인공 소설을 봐서 그런가... 이제껏 그나마 기억에 남는 여주인공 소설 루시아와 크리스탈 로드랑 이 남작부인 소설의 글의 포맷이 상당히 똑같은 것 같다. 남자 주인.. 2018. 3. 1. [리뷰] 판타지 오브 워 -무과금의 반란- 판타지 오브 워는 조아라 노블에서 현재 267화가 연재가 되고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의 배경은 일반적인 판타지세계에 모바일 카드 게임 요소를 추가한 가상현실게임이다. 카드 게임이라고 해서 이제껏 사기 영웅들을 뽑는 소설들이 주가 되는 요소가 아닌 전쟁이 주된 소설의 내용이다. 그래서 이 소설은 그냥 전쟁물+전략+전술 소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초반 부분을 볼 때 무과금으로 주인공이 게임을 풀어 나간다고 하고, 반면에 10억씩 쓰는 사람들도 있어서 무과금으로 그런 사람들을 제치는 게 가능할까 싶고, 오히려 제치면 그거야말로 개연성 붕괴 요소로 생각이 들었다. 근데, 점차 뒤로 갈수록 작가가 그런 지적을 듣고 수정을 했는지는 몰라도 다행히도 그런 우려가 납득이 되게 쓰여 졌다.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오히.. 2018. 2. 27. [리뷰] 화이트필드 -환생좌와 상당히 비슷한- 화이트필드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50화까지 연재가 되어 있고, 작가는 블랙필드라는 필명을 쓰고 있는 작가다.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는 언령마술사가 있다. 화이트필드는 부제에 써놨듯이 환생좌와 상당히 비슷하다. 단순히, 글의 토대가 비슷하다는 게 아니라 세부적인 소재에서도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일단, 비슷하다고 썼듯이 회귀에 어비스라는 설정과 멸망에 가까워지는 세계. 그리고 세계수 같은 나무 등반에 층수를 올라가면 내려올 수 없다는 설정. 그리고 무척 큰 몬스터에 한 층을 배정을 한다는 등. 작가가 환생좌를 베이스로 그냥 쓴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제껏 환생좌와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리뷰에 종종 썼는데 이 소설이 가장 근접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장의 .. 2018. 2. 25. [리뷰] 위처 : 미래를 보는 자 -타로카드를 소재로 한- 위처 : 미래를 보는 자는 조아라 및 카카오 페이지에서 현재 150화가 넘게 연재 중인 소설이다. 타로카드라는 소재는 다소 독특해도 제목이나 작품 소개 이런 것은 그렇게 특이한 것은 없었지만 작가가 공중누각이라는 필명을 쓰는 작가라서 보게 되었다. 전작이 배우 희망을 찾다라는 소설인데, 이 소설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 주인공을 꽤 잘 표현을 해서 인상이 깊었는데, 이번에 신작으로 이 소설을 내서 보게 되었다. 전체적인 느낌으로는 전작처럼 특별한 장점 같은 것은 잘 안 느껴지는 편이다. 주인공이 어느 날, 우연히 타로카드 시스템을 얻어서 딱히 목표도 없다. 주인공이 목표가 없는 것처럼 작가도 그저 글이 흘러가는 데로 이대로 단순하게 끝낼 수는 없으니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그런 느낌으로 글이 전개된다는 느낌을.. 2018. 2. 22. [리뷰] 디펜스 챌린지 -네크로맨서 먼치킨- 디펜스 챌린지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일단, 이 소설은 전형적인 먼치킨물 소설이다. 주인공에게 좋은 상황이 자주 오는 거나, 주인공이 기발한 수를 내도 그게 감탄이 나오기 보다는 게임 시스템이 허술해 보이는.. 다소 전형적인 먼치킨물이다. 다만, 그런 걸 감안하고 볼 수 있다면 글 자체는 꽤 매끄럽게 흘러가는 편이다. 단순히 먼치킨물이라도 어색해 보이는 장면들이나 뜬금없이 흘러가는 소설들도 적지 않은데, 이 소설은 그렇지 않았다. 소설의 내용은 어느 날, 많은 사람들이 게임 시스템이 있는 공간으로 끌려간 뒤, 디펜스 게임처럼 단계마다 나오는 몬스터들을 막게 되는 이야기다. 처음부터, 창 한 자루로 시작하는 등, 꽤 열약하게 시작을 하게 된다. 게임의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주인공을.. 2018. 2. 3. [리뷰] 별이 되다 (완결) -뒷심이 좋은 연예계 소설- 별이 되다는 조아라에서 연재하고 있는 소설이다. 노블에서 연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만약 유료로 가게 되면 프리미엄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별이 되다를 보게 된 계기가 다른 사람들의 추천으로 보게 됐다. 그 추천 글의 내용이 별이 되다가 문피아의 탑 매니지먼트 급이라고 소개해서 얼마나 잘 썼길래? 궁금해서 보게 됐다. 그런데 초반 2화 정도는 주인공의 배경을 설명하는데 다른 소설들처럼 흔한 설정이고, 설정 자체도 그리 확 끌리거나, 그리 특별한 것은 보이지 않아서 추천 글이 과장인가? 그런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주인공이 1만번의 전생의 이점으로 연기를 시작하자 확실히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오랜만에 남은 편수를 보면서 얼마 남지 않은 편수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별이 되다의 분위기는.. 2018. 1. 13. [리뷰] 캐스트 (완결) -안정적인 연예계 소설- 캐스트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작가는 이아농 작가로 마운드, 조율사 등을 쓴 작가다. 조율사는 프리미엄으로 써서 노블로 올 일은 없을 것 같았는데, 마운드와 조율사의 조회수 차이가 무척 커서 돈은 마운드가 더 벌지 않았나 싶다. 노블도 최상위권에만 가면 수입이 괜찮은 편이라 캐스트는 노블에서 쓰는 것 같다. 캐스트는 연예계 소설이다. 다만, 독특한 것이 어릴 때 외국 여행을 갔다가 조난을 당하면서 10년 동안 무인도 생활을 하게 된 점이 꽤 독특하다. 무인도 생활을 할 때, 같이 조난을 당했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5살 나이부터 예체능 관련 한 것들을 배운 터라 무인도에서 탈출하고 한국에 와서 연예계 세계에 뛰어든다. 며칠 전 리뷰를 쓴 이블 엠파이어가 어린 시절이 긴 편인데, 조회수가 .. 2018. 1. 9. [리뷰] 판게아에 어서오세요 -마왕+여신의 게임 운영기- 판게아에 어서오세요는 문피아, 조아라 등에서 무료로 연재를 하고 있는 소설이다. 현재 리뉴얼로 78화까지 연재가 된 소설이다. 소설의 내용은 이세계를 살리기 위해 현대로 넘어온 여신과 마왕이 멈춰가는 세계를 돌리기 위해 현대의 게임을 운영해서 이세계를 살리는 이야기다. 그래서 보다 보니 알바 뛰는 마왕님+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라는 일본 라이트 노벨이 떠올랐다. 둘 다 본 적은 없지만 대충 들은 바로는 알바 뛰는 마왕님은 이세계에서 넘어온 마왕님이 현대에서 알바를 하면서 겪는 일들이다. 그리고 브릴리언트 파크는 놀이동산에서 발산하는 사람들의 에너지가 요정에게는 필수요소라서 쇠퇴하는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를 부흥해가는 이야기로 알고 있다. 판게아에 어서오세요도 비슷한 느낌이다. 그래서 조아라에서 종종 보던 .. 2017. 12. 29. [리뷰] 회귀로 압도한다 -회귀 IT기업 소설- 회귀로 압도한다는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100화가 연재가 되어 있다. 작가가 우명이라는 필명을 쓰는데 국가의 품격, TITAN, save us라는 소설들을 썼다. 가끔 들어보기만 했던 소설이다. 암튼, 회귀로 압도한다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주인공이 과거로 회귀를 하는 이야기다. 설정이 다소 독특한 게 주인공의 꿈을 팔고 과거를 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그래서 자신이 쓰고 싶을 때 기회를 쓸 수 있어서 회귀를 하기 전에 과거를 가기 위한 준비를 무척 많이 한다. 이런 과거 회귀를 한 뒤, IT회사를 만드는 것은 종종 봤던 만큼, 다른 소재였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무에서 유를 만드는 작업은 역시 IT기업이 가장 좋은 듯하다. 이 소설도 한컴 타자기 같은 걸.. 2017. 12. 27. [리뷰] 싸이코패스 in 무림 -살수가 주인공인 소설과 큰 차이가..- 싸이코패스 in 무림 개정판은 조아라 노블에서 연재 중인 소설이다. 현재 121화가 연재 중인 소설이다. 예전에 본 것 같은 느낌이 있어도 오랜만에 1~2화를 봐서는 봤는지 헷갈렸는데, 보다보니 예전에 한번 봤던 소설인 게 떠올랐다. 보통 무척 재밌는 소설들은 꽤 오래 지나도 연중의 이유까지 떠오르는데 이 소설은 왜 연중을 했는지 기억에 남지 않는다. 막상, 봐도 개정판이라고 해도 크게 다른 것은 모르겠다. 보통, 개정판이라고 되어 있는 소설들은 대게 카카오 페이지에 넘어가기 위해 약간의 수정을 한 뒤, 붙이는 이름이라서 혹시나 싶어서 카카오 페이지에서 찾아보니 134화로 완결이 나있다. 이 소설은 그러면 카카오 페이지에 넘어가기 위해서 노블에서 삭제를 한 뒤, 다시 노블로 돌아온 건가?? 오랜만에 보고.. 2017. 12. 21. 이전 1 2 3 4 5 6 7 8 ··· 2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