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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당 결제 소설/문피아378

[리뷰] 만렙 뉴비 -천재 설정을 잘 살리지 못한- 만렙 뉴비는 문피아에서 유료로 연재중인 글이다. 만렙 뉴비가 골든 베스트 시절에 있을 때 제목이 특이해서 작품소개를 봤는데, 작품 소개에 “전 차원의 최고수들이 전부 모인 세상”이라는 문구를 보고 느낌이 쎄하고, 혹시나 해서 봤는데, 예상은 딱히 빗나가지 않아서, 잊고 있던 글이다. 그런데 이번에 유료로 전환하면서 구입수가 5~6천을 뛰어넘기에 초반 느낌이 잘못 됐었나? 하고 봤는데, 예상은 빗나가지 않고, 처음 봤던 느낌 그대로였다. 그래도 이런 불안감에도, 일단은 유료 연재로 5~6천을 넘는 만큼, 가독성이 좋고, 5편까지 설정에 거부감이 없다면 술술 읽기는 좋다. 사실, 문피아에서 유료 상위권을 차지한다는 거 자체가, 일단 글 자체가 읽기 쉽고, 설정 자체에서 타협하면 적당히 읽을 만한 글이다. 작.. 2016. 9. 10.
[리뷰] 벼락 맞은 작가님 -초반부는 꽤 좋았는데, 그 이후는 무난- 벼락 맞은 작가님 문피아에서 유료로 연재하고 있는 글이다. 이 소설이 골든베스트에 있을 때는 흔한 작가물에 제목이 별로라서 안보고 있었는데, 유료 순위 상위권에 위치하게 돼서, 무료편만 이라도 볼까? 하다가 어느새 유료 결제까지 했다. 60화까지는 캐릭터나 글로써 성공하는 게 개인적으로는 같은 작가물인 빅라이프보다 더 상세하고 납득이 가서, 꽤 괜찮은 글을 발견했구나..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인물들과의 대화나 상호작용이 단순하다는 생각이 좀 들었다. 60화 이후에는 주인공이 글을 쓰는 것 뿐만아니라 주인공이 영화 시놉시스, 미국, 중국, 번역 등 소설 쓰는 것 뿐아니라 꽤 다방면으로 많이 전개해간다. 그래서 스토리 진행을 많이 해가는데 덕분에 인물간의 대화나 감정 부분은 좀 소홀하지 않나? 그.. 2016. 9. 2.
[리뷰] 내 인생 만세! -IT쪽, 게임마켓 1983- 내 인생 만세는 문피아에서 편당결제로 연재하고 있는 글이다. 초반부의 주인공한테 엄청난 이점을 가지고 소설을 진행하기에 그저 흔한 소설인 줄 알았다. 근데 부제에 쓴 초반부가 별로인 게임마켓 1983처럼 내 인생 만세도 초반부를 지나면 괜찮아진다. 다만, 주인공의 능력이 어떤 시기로도 과거회귀를 하는 능력이라 소설의 긴장감은 찾아 볼래야 찾아 볼수가 없어졌다. 게다가 능력을 얻으면서 신체 스펙도 인간을 뛰어넘게 됐다;; 주인공은 먼치킨이고, 소설의 긴장감은 없을 텐데 왜 이렇게 편당 구매율이 좋냐면 본격적으로 글을 진행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글을 일관성 있게 잘 풀어 나간다. 그래서 어느 새 나도 최신 연재분까지 다 읽었다. 이런 식으로 풀어 나가는 글을 좋아하는 것도 있긴 있을 것이다. 내 인생 만세.. 2016. 8. 8.
[리뷰]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정치소설의 탈을 쓴 기업물-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이다.는 문피아에서 편당결제로 연재하고 있는 글이다. 작가는 폭식의 군주 작가인데, 전작에서는 애매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소설은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같은 작가가 맞는 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실력이 많이 늘었다. 주인공은 2040년대에 대통령이다. 하지만 저출산 고령화로 계속 나라 상황이 점차 안 좋게 흘러가고, 그래도 주인공이 나라를 위해 무척 노력하지만, 이미 기울어 가는 나라고,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에는 서울에서 핵폭탄을 맞게 되어 죽고, 회귀를 하게 된다. 근데, 이 2040년대가 생체 컴퓨터가 보급되던 시대인데, 주인공 몸에 있던 생체 컴퓨터 이게 주인공의 회귀와 동시에 같이 딸려오게 된다. 그것도 엄청난 지식들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그래서 이번에는 회귀 전의 내부.. 2016. 8. 5.
[리뷰] 나 빼고 다 귀환자 -초기작이랑 비슷한- 나 빼고 다 귀환자는 문피아에서 편당결제로 연재하고 있는 소설이다. 작가는 요새 인기가 많은 만큼, 혹평도 많이 받고 있는 토이카 작가다. 나 빼고 다 귀환자는 현대레이드물이다. 다만, 독특하게 주인공만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이 전부, 이세계로 가게 되고, 주인공만 지구에 남게 된다는 나름, 참신한 설정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지구의 시간이 멈추고, 주인공 혼자 수련을 하게 된다. 다만, 참신할 뿐이지. 가벼운 분위기 때문에 더욱 그런지는 모르지만, 유독 개연성 부분에서 많이 테클을 걸만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따지기 시작하면 5화를 넘기지 못할 그런 글이다. 뭐, 원래 이런 글을 쓰던 작가니, 이런 글이 싫은 사람들은 그냥 작가 이름 보고 피하면 될 듯하다. 다른 글 쓰는 작.. 2016. 7. 27.
[리뷰] 메디컬 리턴즈 -의료소설이 맞니??- 메디컬 리턴즈는 문피아에서 연재 중인 글이다. 문피아 골든베스트 1위를 하고 있고, 추천 글도 가끔 올라오기에 이번에 보게 되었다. 주인공은 어린나이에 부모님과 여행을 가다가 테러리스트에 테러를 당하고 납치를 당한다. 그리고 납치 된 곳에서 의료를 배우고 10년 쯤 지나서 구조가 되게 된다. 그리고 그런 의료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어린 나이에 납치된 부작용으로 정상적인 성격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주인공이다. 여기까지만 봤을 때는 나름 독특하고 프롤로그 2화는 꽤 기억에 남았다. 그래서 작가가 이제 잘만 풀어 가면 꽤 괜찮은 작품이 나올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웬걸 그 뒤부터는 뭔가 애매하다. 진행이 너무 빠르고 엉성 하다. 글이 짜임새 없이, 스토리를 계속 진행해 간다. 의료 지식을 작가가 풀어나가는 것.. 2016. 7. 27.
[리뷰] 더 스트라이크 -장점도 많고, 단점도..- 더 스트라이크는 문피아에서 연재중인 야구 소설이다. 1부는 100화인데, 작가가 이북으로 출판한다고 비공개로 돌렸다. 그래서 지금 문피아에서는 2부밖에 볼 수 없다. 아마, 조만간 출판할 듯. 근데 대게 1권이 무료로 풀릴텐데, 무료로 풀리는 구간이 재미있다고 말할 구간은 아니라서 무료만 보고 사람들이 선뜻 결제할까 그런 의문이 든다. 사람들이 많은 추천을 하는 것에 비해, 조회수는 많이 낮기에 왜 그럴까? 그런 생각도 했는데 보니까 알겠다. 일단, 묘사가 너무 적다. 실제 야구선수들이 저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코치의 선택이나 야구 선수들의 선택이 일반인들과는 거리가 멀어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많다. 그래서 공감이 잘 안되는데 설명도 별로 없이 금방 넘어간다. 게다가 3인칭으로 초반에 무슨 내용인지도 .. 2016. 7. 22.
[리뷰] 도시의 초인 -높은 순위에 기대감을 가지면 음...- 도시의 초인은 문피아에서 유료연재로 전환한 소설이다. 유료연재로 바뀐 뒤에 유료 순위 1위를 해서, 기대감을 갖고 보기 시작했다. 일단, 결론만 말하면 1위를 할만한 그런 독특한 차이점은 없었다. 이게 도시의 초월자 2부라는데 그래서 그런가? 잘 이해는 안갔다. 문피아 순위는 나름 대세도 있고, 그런 걸 감안하면 이제껏 나온 소설들의 순위는 나름 납득은 갔었는데 도시의 초인 시리즈만은 도무지 모르겠다. 도시의 초인의 내용은 회귀+현대 레이드물이다. 주인공은 회귀하기 전 무얼 하다 왔는지는 모르지만 어지간한 특수부대 요원만큼 강한 주인공이다. 게다가 별다른 설명도 없는데 머리도 좋다. 그래서 무얼 하든 주인공이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린다. 주식도 납득이 안가는 방식으로 잘 성공한다. 거기다가 G구역이라는.. 2016. 7. 15.
[리뷰] 아일랜드(The Island) -무난한 정글 생존물(스포주의)- 아일랜드는 문피아에서 연재중인 소설이다. 7월 11일 날 유료로 전환한다고 하니 볼 사람들은 그전에 보길.. 추천 글을 보고 아일랜드를 보기 시작했고, 초반부에서는 소설임에도 긴장감이 넘쳐서 오랜만에 긴장감 넘치는 소설을 발견 했구나! 하고 좋아했었다. 그런데 30화 넘어서부터는 슬슬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확실히 작가의 정글 생존물에 들어가는 지식이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것 외에는 장점이 안 느껴지기 시작했다. 초반 같은 긴장감 넘치는 것도 30화 넘어가니 잘 안 느껴지기도 하고, 그렇다고 성장하는 재미를 보기에는, 주인공은 이미 완성형 주인공이고, 게다가 성격도 매력이 넘친다고는 말 못할 주인공이고, 인물들이 매력이 넘친다고 하기에는 무난하다. 생존 지식만 보고 있기에는 우리는.. 2016. 7. 7.
[리뷰] 더 컴퍼니(The Company )-내 취향이 아닌가..- 문피아에서 지금은 무료로 연재하고 있는 소설이다. 소설 내용은 현대판타지에 초능력자들이 존재하다. 게다가 이세계도 존재하고 있어서, 초능력자들이 사냥도 하는 레이드물 내용도 나올 것 같다. 다만, 주인공이 다니는 회사가 연예계, 스포츠, 경호업무 등 다양한 초능력자들을 통해 인력파견 등을 하고 회사가 독자적인 일을 하기도 해서 레이드물이 중점 보다는 포텐처럼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다. 사실 레이드물이라고 할 만한 내용이 지금은 거의 없기도 하다. 게다가 이런 다양한 업무가 나오는 이유는 주인공이 중간관리자나 다양한 지원 업무에 특화된 초능력을 개화해서 다른 업무에 자주 들어간다. 그런면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두 소설의 차이점도 크긴 한데, 굳이 찾자면 노블에서 지금은.. 2016.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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